위기 상황에서 도움받을 사람이 없는 비율을 뜻하는 ‘사회적 고립도’가 30%대에 머물며 코로나19 사태 당시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자살률이 증가하고 삶의 만족도는 낮아지면서 건강과 직결되는 지표에 경고등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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