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 국민이 느끼는 삶의 만족도와 사회 신뢰도가 역대 최고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계층 이동에 대한 기대감은 관련 조사를 시작한 2014년 이래 가장 낮았다. 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25년 사회통합 실태진단 및 대응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이 체감하는 삶의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6.63점으로 집계됐다. 조사가 시작된 2014년(6.03점)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7∼9월 19세 이상 성인 300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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