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정부가 아동학대 가능성이 있는 고위험 가정을 점검한 결과 68명의 아동이 학대 피해가 의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는 비위생적인 환경에 방치된 아동도 있어 즉각분리와 복지 서비스 지원 연계가 이뤄졌다.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12일 2025년 하반기 아동학대 고위험 가정 대상 합동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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