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22일 커피값 인플레이션 논란이 일고 있는 '컵 따로 계산제'를 포함한 탈(脫)플라스틱 종합대책 정부안을 공개했다.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등과 논의해 음료 가격에 내재된 100~200원 수준의 일회용 컵 가격을 영수증에 표시한다는 방침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대국민 토론회'를 열고 정부의 탈플라스틱 정책 청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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