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한국경제인협회·한국경영자총협회·무역협회 등 경제 4단체가 신년사를 통해 규제 완화를 외쳤다. 주요 경제단체들은 국내 경제가 저성장 국면을 맞닥뜨렸음에도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노력해 회복의 기회를 마련했으며, 그 중심에는 인공지능(AI) 산업이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와의 소통을 비롯해 신흥시장으로의 진출 기회도 놓치지 않고 외연 확대에 힘쓰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29일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지난 몇 년간 우리 경제는 저성장 국면과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 그리고 기술 패러다임의 빠른 전환이라는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왔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국회, 그리고 기업이 함께 노력한 결과, 경제 전반에 점진적인 회복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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