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면 2081년부터 서울의 겨울은 12일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2100년 폭염은 119일, 열대야는 112일에 달해 한반도의 사계절 균형이 완전히 무너진다.
22일 기상청 ‘기후변화 상황지도’를 보면 현재 수준과 유사하게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고탄소 시나리오를 적용할 경우, 한국의 사계절은 사실상 자취를 감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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