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제13차 아시아·태평양지속가능발전포럼(APFSD) 참석 대표단은 우리나라의 SDG 이행 진전 사항을 소개하고 국제사회 기여 의지 표명. 자세히보기 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회제1차 전체회의 소외되는 삶이 없는, 미래 세대가 같이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회가 나서야 할 것. 자세히보기 UN HLPF 회의 참석및 SDGs 논의 2025년 7월, 대한민국 대표단 유엔 지속가능발전 고위급정치포럼(HLPF) 참석, 토론 참여. 자세히보기 이전 슬라이드 재생 슬라이드 멈춤 다음
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K-SDGs) 1빈곤퇴치 남녀노소, 장애여부 등과 관계 없이 빈곤인구 비율을 OECD 평균 이하 수준으로 줄인다 자세히 보기 2기아 종식 취약계층에 대한 식량 접근성을 안정적으로 보장한다. 자세히 보기 3건강과 웰빙 만성질환의 위험요인관리와 건강보장을 확대한다. 자세히 보기 4양질의 교육 모든 아동에게 양질의 영유아 보육 및 교육서비스의 이용기회를 보장하여 초등교육에 대비한다. 자세히 보기 5성평등 여성과 소녀를 대상으로 하는 모든 형태의 차별을 철폐한다. 자세히 보기 6깨끗한 물과 위생 모두를 위한 안전한 식수를 공평하게 공급한다. 자세히 보기 7적정 가격의 깨끗한 에너지 에너지 서비스에 대해 안정적이고 적정한 접근을 보장한다. 자세히 보기 8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 모두가 행복해지는 경제성장을 한다. 자세히 보기 9산업, 혁신, 사회기반 시설 대다수 국민이 정보에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자세히 보기 10불평등 감소 하위 40% 인구의 가처분소득 증가율을 국가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달성하고 유지한다. 자세히 보기 11지속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 적절하고 부담 가능한 가격의 주택과 기본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보장하고, 노후 주거지의 환경을 개선한다. 자세히 보기 12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에 관한 통합적인 국가정책을 수립하고 이행한다. 자세히 보기 13기후행동 기후변화로 인해 예상되는 위험을 감소시키고, 자연재해에 대한 회복 및 적응능력을 강화한다. 자세히 보기 14수생태계 보전 육상과 해상의 오염물질로 부터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관리체계를 확립한다. 자세히 보기 15육상생태계 보전 육상과 내륙담수의 생태계 다양화를 위해 보전과 복원 활동을 활성화한다. 자세히 보기 16평화, 정의, 강력한 제도 모든 형태의 폭력 및 폭력으로 인한 사망률을 대폭 감소시킨다. 자세히 보기 17목표 달성을 위한 파트너십 이ODA를 확대하고 개발재원을 다양화한다. 자세히 보기 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
최신 업데이트 국내동향“해조류 옮겨심고 천적 없애고” 바닷속 해초 숲 만들기 기후 변화로 바닷물 온도가 갈수록 높아지면서 김 등 해조류의 안정적 생산도 위협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2026.09.03 자세히보기 국내동향해수온 1.6도 상승, 김 바다 양식 휘청… 육지 수조로 키운다 “김 종자를 키우려면 바닷물 온도가 차갑게 낮아져야 하거든요. 그런데 최근에는 온난화 때문에 그 시기가 점점 늦어지고 있어요. 육상 수조는 1년 내내 온도를 통제할 수 있으니 보다 안정적으로 김을 생산할 수 있을 걸로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2026.09.03 자세히보기 국내동향4600억 투입해 대학생 6만명 ‘기업 현장실습’ 지원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교육부가 2027년도 예산안 규모를 117조 5962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예산(106조 3607억원) 대비 11조 2355억원(10.6%) 증가한 규모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2026.09.03 자세히보기 이전 다음 슬라이드 재생 슬라이드 멈춤 행사 / 공지사항 공지사항 “모두가 만드는 지속가능 미래 1분” 도전! 2026 지속가능발전 숏폼 영상 공모전 2026.07.07 자세히보기 공지사항 지속가능발전포털의 발견! 이벤트 당첨자 안내 2026.05.26 자세히보기 공지사항 지속가능발전 국가보고서협의체 1차 회의 개최 안내 2026.05.06 자세히보기 이전 다음 슬라이드 재생 슬라이드 멈춤
연구자료 / 해외동향 해외동향 ESCAP 2026 RP-AP 시너지 보고서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ESCAP)가 2026년에 RP(Regional Programme, 지역 프로그램)와 AP(Asia-Pacific, 아시아·태평양) 간의 시너지 효과를 분석하고 협력 전략을 제시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본 보고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나타나는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감소, 환경오염 문제를 따로 해결하기보다, 서로 연결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즉, 하나의 정책을 추진하면서 환경을 보호하고, 사람들의 건강을 높이며, 에너지를 절약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력도 높이는 방식을 강조합니다. 특히 인구와 자원 소비가 집중되어 있는 도시를 이러한 통합적인 해결책을 실행하는 중요한 공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여러 사례를 통해 이러한 접근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에너지 효율이 높은 냉방시설을 활용해 폭염에 대응하거나, 농업과 태양광 발전을 함께 추진하고, 전기이륜차를 확대해 대기오염과 온실가스를 줄이는 방법 등이 제시되었습니다. 이처럼 한 가지 정책으로 여러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 부처들이 서로 협력하고, 필요한 재정·데이터·기술을 확보하며, 시민과 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정책에 참여해야 합니다. 또한 도시와 지방정부가 실제 정책을 실행하는 중심 역할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보고서는 환경, 경제, 사회 문제를 따로 해결하기보다 서로 연결해서 함께 해결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더 지속가능하고 안전하며 기후변화에 강한 사회로 발전할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출처: ESCAP 자세히보기 해외동향 에너지 가격 위기 관리: 화석연료 보조금의 대안 국제지속가능발전연구소(IISD)는 2026년 8월에 에너지 가격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화석연료 보조금의 대안적 정책방안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본 보고서는 국제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과 지정학적 위기 등으로 발생하는 에너지 가격 급등에 대한 정부의 대응방안을 검토하고, 기존의 화석연료 보조금을 대체할 수 있는 정책적 접근을 제시합니다. 화석연료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시행되는 광범위한 보조금은 단기적으로 가계와 기업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지만, 정부 재정에 부담을 주고 화석연료 소비를 지속시키며, 장기적으로 가격 변동에 대한 경제의 취약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에 보고서는 에너지 가격 위기에 대응하는 2단계 정책체계(Tier 1?Tier 2)를 제안합니다. 먼저 Tier 1에서는 화석연료 가격 자체를 낮추기보다 취약계층과 영향을 받은 기업에 대한 선별적·에너지 중립적 지원을 제공하고, 에너지 절약과 수요 감축을 추진하며, 재생에너지·에너지저장장치·전기화·에너지효율 개선 등 청정에너지 대안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정책은 단기적으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화석연료 수요를 줄여 향후 가격 충격에 대한 회복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Tier 1만으로 에너지 접근성이나 필수 서비스, 핵심 산업을 충분히 보호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Tier 2로서 제한적인 화석연료 지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원은 모든 소비자에게 일괄적으로 제공하기보다는 피해가 큰 가계와 산업을 대상으로 하고, 투명하고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3Ts(Targeted·Transparent·Time-bound) 원칙을 적용해야 합니다. 또한 기업이나 에너지집약적 산업에 대한 지원에는 에너지효율 개선, 전기화, 연료 전환, 재생에너지 투자 등 청정에너지 전환 조건(Green Conditionalities)을 연계하여 화석연료 의존도가 다시 확대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보고서는 에너지 가격 위기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이 단순히 화석연료 가격을 낮추는 것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정부는 가격 충격으로부터 국민과 주요 산업을 보호하는 동시에 에너지 수요를 줄이고 청정에너지 전환을 촉진함으로써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미래의 에너지 가격 충격에 대한 회복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출처: IISD 자세히보기 해외동향 2026 탄소국경조정제도 동향 보고서 국제지속가능발전연구소(IISD)는 2026년 7월에 2026년 기준 탄소국경조정(BCA, Border Carbon Adjustments)의 현황과 주요 정책적·외교적 함의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행했습니다. 2026년 현재 탄소국경조정(BCA)은 국제 무역과 기후 외교에서 중요한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럽연합(EU)은 2026년 1월부터 세계 최초로 CBAM을 본격 시행하여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전기, 수소 등 탄소집약 산업을 대상으로 수입 시 내재된 배출량에 따라 비용을 부과하고 있으며, 2028년에는 적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영국은 2027년 CBAM 도입을 앞두고 있으며, EU와 유사하지만 배출 범위·최소 기준 등에서 일부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합니다. 호주는 2026년 2월 발표된 탄소누출검토보고서를 통해 제도 도입을 검토 중이며, 초기 적용 대상은 시멘트·클링커이며, 이후 철강·유리·수소·암모니아 등으로 확대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수익을 개도국 산업 탈탄소화 지원에 활용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세르비아, 노르웨이 등도 자체 제도를 추진하거나 검토 중이고, 브라질·한국·튀르키예·인도는 국내 탄소가격제를 강화하며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WTO와 COP30 등 국제 포럼에서 활발한 논의를 촉발했으며, 무역 차별성, 개발도상국 영향, 행정 부담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ISO, OECD, Climate Club, UNFCCC 등 다양한 국제 협력체에서도 표준화와 협력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결국 BCA는 단순한 무역 규제가 아니라 기후정책과 국제 무역 질서를 동시에 재편하는 핵심 변수로 자리잡고 있으며, 개도국에는 도전과 기회가 공존하는 상황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출처: IISD 자세히보기 이전 다음 슬라이드 재생 슬라이드 멈춤 교육 / 홍보 보도·설명 데이터 기반 싱크탱크 ‘국가지속가능발전 연구센터’ 업무 본격 추진 2026.06.25 자세히보기 보도·설명 [문애리 위원] 지속가능발전, 지금 우리 선택이 미래 바꾼다 2026.05.27 자세히보기 보도·설명 「제1차 지속가능발전 국가보고서 협의회」 개최 2026.05.07 자세히보기 2 / 3 이전 다음 슬라이드 재생 슬라이드 멈춤